창원에서 현지인이 가는 곳
우체국 직원이 직접 다녀보고 고른 18곳 — 순위가 아니라 지역별로 정리했습니다.
창원은 경남에서 가장 큰 도시로, 넓은 가로수길의 계획도시이자 용지호수 공원, 그리고 봄이면 진해 벚꽃 터널로 알려져 있습니다. 관광보다 생활의 도시라, 그만큼 일상 식당을 알아둘 가치가 있습니다.
부산 외 지역에선 가장 큰 편입니다. 아래는 창원 부분을 우체국 직원 가이드에서 모은 것으로, 순위가 아니라 지역별로 정리했습니다. 핀을 열어 보세요.
- 하동가식육식당한식
한우를 200g 단위로 굽는 넓은 식육식당입니다.
- 달동치킨한식
동네 단골 장사로 돌아가는 치킨집입니다.
- 미미스시앤일식일식
초밥과 일식 요리를 코스로 엮는 일식집입니다.
- 대흥관중식
세월이 쌓인 동네 중국집입니다.
- 몬스터로스터스카페·베이커리
'마산 3대 커피'로 불려 온 로스터리 카페입니다.
- 스시쇼우진일식
숙성회와 후토마키를 내는 마산의 일식집입니다.
- 돌산갈비한식
2대째 이어 가는 창원의 고기집입니다.
- 음식이보약한식
갈비찜과 갈비해장국을 축으로 하는 한식당입니다.
- 대한삼계탕한식
삼계탕을 기본·들깨·옻으로 나눠 내는 전문점입니다.
- 갈비랑아구랑해산물·수산
갈비찜·아구찜·황태찜을 2인 단위로 내는 찜집입니다.
- 행님족발남문점한식
족발을 얇게 저며 내는 것이 특징인 족발집입니다.
- 카페 이저카페·베이커리
진해 중원로터리 곁의 카페입니다.
- 아구나라꽃게마을해산물·수산
상호와 달리 매운닭찜이 간판인 찜집입니다.
- 양지정한식
쭈꾸미덮밥과 왕갈비탕을 나란히 내는 식당입니다.
- 할매낙지마당해산물·수산
낙새·낙곱새볶음을 1인분 단위로 내는 낙지집입니다.
- 전주보리식당한식
보리밥에 꽃게된장과 고등어조림을 붙인 단일 상차림 밥집입니다.
- 진고려삼계탕한식
삼계탕을 기본부터 한방까지 단계로 두는 큰 식당입니다.
- 정가한식
직접 기른 채소를 쓰는 조림·불고기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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